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익산시, 어디서나 평생학습 가능한 ‘우리동네 늘 배움터’ 운영

16일부터 18일까지 약 25개소 모집
유휴시설을 이용한 찾아가는 평생교육 배움터

익산시가 시민 누구나 가장 가까이에서 원하는 학습을 할수 있는 ‘우리동네 늘 배움터’를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시민들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는 찾아가는 평생교육 사업인‘우리동네 늘 배움터’ 신청을 접수 받는다.

우리동네 늘 배움터 사업은 평생학습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 읍·면·동 단위 평생교육 운영을 통해 주민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는 찾아가는 평생교육 사업이다.

행정복지센터, 마을회관, 경로당, 작은도서관, 평생학습 기관·단체 등 마을 내 유휴시설 장소 사용 확보가 가능한 약 25개소를 선정해 주민 스스로 기획한 학습 프로그램을 최대 3개까지 지원한다.

주민들의 학습 요구를 파악하고 배움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학습매니저가 파견돼 학습 상담도 가능하다.

특히‘우리마을 스마트폰 배움터’를 동시 운영해 마을 주민 누구나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비대면 탄력적으로 운영해 지속적인 교육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iksan.go.kr/lll)를 참고하거나 전화(859-5155)로 문의하면 된다.

익산=엄철호 기자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정청래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지사 돼야 전북발전”...김관영 변수 차단

정치일반"남에겐 엄격, 내 발언은 수사?"…전북참여연대, 이원택 직격

사건·사고부하 직원에게 부적절한 발언 한 경찰관⋯경찰, ‘직권 경고’ 처분

임실전국이 반했다…임실군, 징검다리 연휴 ‘관광특수’ 제대로

군산민주당 김의겸 후보, 군산·김제·부안 갑 지역위원장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