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익산시자율방범대연합회,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

“사회안전망 전반 개혁 및 민·관 협력체계 구축 적임자하고 판단”

익산시자율방범대연합회 이재명 지지 선언
익산시자율방범대연합회가 27일 익산역 광장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사진=익산시자율방범대연합회 제공

익산시자율방범대연합회(회장 경세광) 소속 1300여명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연합회는 27일 익산역 광장에서 지지 선언식을 갖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국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사회안전망 전반에 대한 개혁과 민·관의 긴밀한 협력체계가 필요하다”면서 “이러한 관점에서 각 후보들을 면밀히 관찰한 결과 이재명 후보가 가장 적임자라는데 의견을 모았다”면서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특히 “자율방범대는 지역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조직해 관할 지구대 및 파출소와 협력관계를 갖고 활동하는 자원봉사 조직으로서 야간 취약시간 순찰활동과 청소년 선도 등 범죄예방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데, 이러한 범죄예방 노력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흐를수록 대한민국의 범죄 발생률은 증가하고 있으며 강력범죄의 비중도 높아지고 있다”면서 “민생치안 강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과 여건 조성 등을 이뤄낼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익산시자율방범대연합회 대원들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승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