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익산시, 양파 농가 판로 지원 팔 걷어 부쳐

저장 양파 도매가격 하락에어려움 겪는 양파농가 돕기에 행정력 집중

익산시가 지역 양파농가의 판로 지원에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다.

시에 따르면 저장 양파 도매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들의 판로 지원을 위해 다양한 판매 촉진책 강구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우선, 지마켓글로벌(옥션, 지마켓) 기획전 개최를 통해 지역에서 생산된 양파 10kg 한 상자를 9000원에서 1만1000원까지 판매해 농가소득에 힘을 보태고 있다.

또한,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는 농림부가 주관하는 ‘농할이 간다!’ 프로모션에 참여해 양파 농가의 판로를 돕고 소득증대 도모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함께 현재 온라인 플랫폼 ‘익산몰’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양파를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수 있는 양파농가돕기 프로모션이 열리고 있다.

지역 양가농가를 비롯한 많은 농가들이 익산몰 입점을 통해 양파는 물론 제철 농산물 및 과일 등 200여개의 청정 먹거리를 판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양파 소비 촉진을 유도하고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한 프로모션에 많은 소비자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 이번 행사를 통해 양파 생산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혁신당 전북도당, 김관영 ‘내란동조’ 무혐의 처분에 뒤늦은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