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임실치즈&식품연구소와 한국생활개선 임실군연합회, 임실군에 애향장학금 기탁

지역 인재양성에 앞장

image
정석근 소장이 심민 군수에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임실치즈&식품연구소(소장 정석근)와 (사)한국생활개선 임실군연합회(회장 성문자)가 23일 심민 군수에 애향장학금을 기탁 했다.

식품연구소는 2020년부터 해마다 400만원씩 장학금 기탁했으며 올해까지 모두 900만원을 인재양성을 위해 전달했다.

여성농업인 육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임실군연합회도 2015년부터 이날까지 모두 1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정석근 소장은“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통해 함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만련했다”고 전했다.

심군수는 “정석근 소장과 임실군연합회에 감사를 드린다”며“학생들의 인재양성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