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고창군, 버섯 녹차 등 특용작물시설 현대화사업 추진

고창군이 버섯, 녹차 등 특용작물(버섯, 녹차 등) 의 자연재해 경감 및 생력화를 위한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은 냉난방기, 버섯 종균배양시설, 배지처리기, 살균기, 건조기, 종균기, 분쇄기 등의 설치와 구입비 지원을 통해 생산비 절감 등 특용작물 생산농가의 경쟁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사업대상 농가는 특용작물 재배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며, 농업경영체를 등록해야 하고, 녹차 유통·가공시설(저온저장고)지원은 농가와 계약재배 또는 직접 경작하는 농업법인 및 생산자 단체다.

조우삼 군 농생명지원과장은 “버섯과 녹차는 고창의 신성장 동력 사업 전략작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며 “고품질 고창 특용작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