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서부보훈지청,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군장병 위문금 전달

군산시 옥서면 거주 국가유공자댁 찾아 국가유공자 명패도 달아드려

image
전북서부보훈지청은 16일 제38전투비행전대를 찾아 호국보훈의 달 국군장병 위문금을 전달했다/사진=전북서부보훈지청

전북서부보훈지청(지청장 김영진)은 16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제38전투비행전대를 방문해 국군장병 위문금을 전달했다.

김영진 지청장은 이 자리에서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장병들의 노고에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국군장병들의 노고를 위로∙격려했다.

또한, 김 지청장은 이날 제38전투비행전대장과 함께 군산시 옥서면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댁을 찾아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리는 행사를 가지며 호국보훈의 달의 의미를 새삼 되새겼다.

한편, 전북서부보훈지청은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군장병 위문은 물론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의무경찰, 의무소방원 등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성금 전달에 나서고 있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