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임실군, 어린이들에 여가시간 활용 독서문화 프로그램

영어로 소통하는 프로그램도 마련

image

임실군이 여름방학기간 중 어린이를 대상으로 여가시간 활용 및 독서흥미 증진을 위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언니가 읽어주는 영어동화’와 ‘엄마가 동화? 아빠가 동화?’ 등 2개가 운영된다.

특히 지난달 초등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언니가 읽어주는 영어동화’는 아이들과 간단한 영어로 소통,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 이달부터 운영하는 ‘엄마가 동화? 아빠가 동화?’는 어머니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동화를 읽어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밖에 8월 둘째와 셋째주는 ‘생각팡팡 어린이 코딩교실’을 진행, 코딩을 이용한 로봇 만들기와 3D펜을 활용한 작품 만들기 등 체험형 학습이 펼쳐진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인공지능의 원리와 알고리즘을 이해토록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임실=박정우 기자

박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