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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임실군, 불우계층에 각계에서 사랑의 릴레이 물품 이어져

제일여객 김진태 대표 10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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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임실지역에서는 불우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릴레이 물품 기부’ 가 줄을 잇고 있다.

(사)전국한우협회 임실군지부(대표 황은석)는 이날 심민 군수를 방문하고 한우 118kg(400여만원)을 기탁했다.

(사)대한한돈협회 임실군지부(대표 김성두)도 이날 한돈 366kg(400여만원)을, 유튜브 먹두리(대표 백성환)는 홍삼엑기스 200세트(900여만원)를 저소득 노인 및 노인복지시설에 기탁했다. 

제일여객 김진태 대표도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를 통해 임실군 관내 저소득층에게 임실사랑상품권 1000만원을 전달했다.

신평면이 고향인 김대표는 대한적십자사 아너소사이어티(1억 이상 기부자 모임)에 가입, 고향인 임실에 5년간 해마다 1000만원씩 임실사랑상품권을 기탁할 계획이다.

박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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