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광고장이 구반반 대표 이웃돕기성금 300만 원 기부

image
 소외된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달한 광고장이 구반반 대표(우측 두번째)

김제시 신풍동에 있는 광고장이(대표 구반반)는 지난 16일 저소득 가정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김제시에 기탁했다.

광고장이 구반반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원이 활성화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일상 생활지원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업체는 2015년 좋은 동네 만들기를 위한 재능나눔사업 참여 및 이웃돕기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재능기부를 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구 대표의 일상 생활지원금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죽산면, 백산면, 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개소의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최창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이원택, 피지컬AI 경제부지사 검토

정읍정읍 내장상동, 무소속 김석환 후보 선거사무소 현수막 훼손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기초의원 21명 무투표 당선 확정

김제김제시 가선거구 ‘최대 격전지’ 부상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아카시아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