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임실군사회복지사협회, 사회복지종사자 한마음 명랑운동회 개최

회원간 친목과 화합의 시간 가져

image

임실군사회복지사협회(회장 김윤호)는 지난 24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김회장은 “사회복지는 개인의 헌신과 봉사를 통해 어두운 세상에 등불을 켜는 것과 같다”며 “어렵고 힘들지만 자긍심으로 업무에 충실해 달라”고 격려했다.

임실군문화체육센터에서 가진 이날 운동회는 코로나19로 지친 사회복지시설과 기관 종사자들을 위로, 격려키 위해 마련됐다.

또 종사자들의 체력단련과 친목을 도모, 맡은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사기앙양 차원에서 추진됐다.

임실군사회복지협의회 회용래 회장은 “사회복지사들이 있기에 불우 및 소외계층이 큰 희망을 얻고 있다”고 격려했다.

박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