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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군산시, 새만금발전협의회 회의 개최

새만금 남북3축도로 조기 시행 등 새만금 현안 논의

군산시는 8일 시청 4층 상황실에서‘2022년 군산시 새만금발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군산시 새만금발전협의회는 9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협력 조직으로 새만금과 시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정책을 제안하고 실행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019년 처음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미정 부시장과 민간 공동 위원장인 김민영 교수 등 16여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이 자리서 △새만금 남북3축도로 건설 △새만금 광역 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 조성사업 등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 대응 마련 등을 모색했다.

새만금 남북3축도로는 옥산면 당북 교차로에서 부안군 행안면 궁안 교차로를 연결하는 도로이며, 오는 2030년까지 1조 1227억을 투자해 27.2km 도로를 신설하는 것이다.

새만금 광역 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는 무녀도 일원에 추진되는 친환경 레저체험단지로, 부족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고 그에 따른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해 군산뿐만 아니라 전북도의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다.

김민영 민간 공동 위원장은  “새만금 사업과 관련한 현안에 대해 적극적인 대안을 마련하는데 노력할 것”이라며 “시민과 도민들이 하루 빨리 새만금을 누릴 수 있도록 새만금의 효율적인 발전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문정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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