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남원소방서, 캠핑족 대상 일산화탄소 경보기 무상대여

image
남원소방서가 무료 대여하는 일산화탄소경보기 모습/사진제공=남원소방서

남원소방서(서장 백성기)는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남원을 방문하는 캠핑족에게 일산화탄소경보기를 무상 대여한다고 8일 밝혔다.

지역 내 텐트나 차박을 즐기는 사람들이 사전에 남원소방서를 방문해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무상으로 빌릴 수 있으며 캠핑 이후 귀가 전 반납하면 된다.

가을·겨울철 캠핑 중 난방제품에서 발생한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만큼 일산화탄소경보기가 요구된다.

백성기 서장은 "텐트 내부에서 전열기구, 취사도구 등 사용으로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며, 화재로 이어질 경우 급속한 연소확대로 인명피해가 날 우려가 높다"며 "화기 취급 시 안전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선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