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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남원 지리산허브밸리 '스카이 트레일' 개장

현재 시범 운영 중⋯4월 1일부터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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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부터 개장하는 지리산 허브밸리 내 '스카이 트레일' 모습/사진제공=남원시

남원시는 다음달 1일부터 지리산 허브밸리 내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복합 익스트림 스포츠 체험시설인 '스카이 트레일'이 개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운봉읍 용산리 '남원 지리산웰빙 허브산업특구' 내에 위치한 스카이 트레일은 지상 3층 높이(최대높이 14.25m)의 오각형 형태의 타워로 63개 코스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어드벤처 시설이다.

가족과 친구, 연인 등 야외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스카이트레일은 다양한 액티비티 체험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친목 도모, 신체활동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는 건전한 놀이문화 제공으로 신체발달에 도움이 된다.

현재 오는 31일까지 시범 운영 중이며, 이 기간 동안 남원시민은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리산 허브밸리 내에는 열대식물원과 복합토피아관 키즈존이 있으며 열대식물원 해설, 꽃화분 꾸미기, 정원가드너 등 체험프로그램 등이 있어 관광객 및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신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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