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남원시·하림, 곤충산업 발전 위한 업무협약

image
남원시가 21일 곤충산업 발전 및 상생협력을 위해 ㈜하림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남원시

남원시가 21일 곤충산업 발전 및 상생협력을 위해 ㈜하림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 이학교 전북대학교 동물분자유전육종사업단장, 김귀호 ㈜흙농 대표 등 3개 단체가 참석했다.

이들은 협약체결을 통해 △곤충 사료자원화 연구개발(R&D) 협력 △곤충 사료 생산 및 공급 △곤충 제품 개발 및 연구, 판로확보 지원, 일자리 창출 △곤충 제품 개발에 필요한 곤충 원료물 공급 등 남원시 곤충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앞서 남원시는 곤충산업 발전을 위해 이미 지난해 9월 8일 곤충관련 9개 단체와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최경식 시장은 "㈜하림과 같은 대기업과 MOU를 통해 미래 산업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곤충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활성화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김선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