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강황수 전북경찰청장, 장수경찰서 치안 방문

image
강황수 경찰청장 장수서 치안 방문                           /장수경찰서 제공

전북경찰청 강황수 청장이 5일 장수경찰서(서장 정덕교)를 방문해 치안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치안 현장 방문은 장수군민에게 당당하고 따뜻하고 공정한 경찰이 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평온한 치안을 유지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장계파출소 김희태 경감, 통합수사팀 양현규 순경, 경무계 김선민 순경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강황수 청장은 “자신이 왜 경찰이 되었는지에 대하여 한번 돌이켜봤으면 좋겠다”고 전제하며 “앞으로의 남은 경찰 생활을 보람있게 함으로써 국민이 원하는 경찰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재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문학·출판응축된 사유를 담다, 황진숙 수필집 ‘곰보 돌 궤적을 긋다’

문학·출판글벼리디카시 동인 시집 제2호 ‘감정 계약서’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