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NH농협 진안군지부, 진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300만 원 기탁

image

NH농협 진안군지부(지부장 변성섭)는 27일 지역인재 양성에 써 달라며 진안사랑장학재단(이사장 전춘성)에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변성섭 지부장은 전달식에서 “미래 진안을 이끌 청소년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일을 실천해 뿌듯하다”고 말했다.

전춘성 이사장은 “여러 해 동안 장학금 후원과 함께 고향 사랑에 힘써 주셔서 감사하다”며 “진안의 훌륭한 꿈나무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H농협 진안군지부는 사랑의 학습꾸러미와 고령 주민의 건강용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승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정읍시장 선거, 산내면 임야 4년만에 또 논란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