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군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단팥빵·꽃게장 등 추가 선정

군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이성당 단팥빵과 계곡가든·궁전꽃게장의 꽃게장 등이 추가 선정됐다.

군산시는 지난 5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고 최근 추가 공모로 신청한 7개 품목에 대한 심의를 벌였다.

그 결과 단팥빵 및 꽃게장을 비롯해 누룽지 과자, 찹쌀, 울외장아찌 등을 추가 답례품으로 선정했다.

이번 심의에서는 답례품의 안정적 공급 가능 여부, 업무수행 능력, 관내 생산·제조 기반의 보유 여부 등 평가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시 관계자는 “최종 선정된 답례품 공급업체는 시와 계약을 맺고 고향사랑e음 시스템 등록 등 절차를 거쳐 기부자에게 답례품으로 제공된다”며 “앞으로도 군산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답례품을 추가 발굴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군산경찰서, 약물 운전 처벌 강화 홍보 활동 전개

사람들tbn전북교통방송, 13~18일 '설날 교통안전 특별방송’

완주완주군의회 “군민 동의 없는 행정통합 반대”...지선 전 통합 사실상 난망

사람들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장수소방서,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지원

부안김정기 도의원, 부안군수 출마 선언…"전 군민에 기본소득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