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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임실군립도서관, 9월 주민 문화복지 향상의 달로 운영

방문객에 교육과 전시, 참여 프로그램 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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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립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펼쳐보자, 책도 꿈도’를 주제로 주민의 문화복지향상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는 한달간 진행되며 교육과 전시, 참여 프로그램 등을 마련해 도서관 이용 권장과 독서에 대한 흥미를 느끼도록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도서관 이용자에는 랜덤 이벤트로 ‘뜻밖의 선물’을 진행, 날짜별로 첫번째 대출자와 서가에 숨겨져 있는 이벤트 쿠폰 찾기 등을 선정해 선물도 증정한다.

또 ‘극한 직업: 도서관 책’이라는 제목의 훼손 도서 전시 코너도 마련해 이용자들에 도서 훼손에 대한 경각심과 주인 의식도 심어줄 방침이다.

특히 오는 14일에는 부모와 양육자들을 위해 박채란 동화작가를 강사로 초청, ‘그림책부터 읽기책까지’를 주제로 책 읽기 특강도 실시한다.

아울러 16일에는 ‘토요감성그림클래스’란 제목으로 아크릴 캔버스화 그리기 일일 특강과 함께 다독자의 서재 북큐레이션, 연체자 특사, 듬북(Book)드림 등도 운영한다.

박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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