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임실군산림조합, 묘지관리 어려운 출향인 등에 벌초대행

image
        사진제공=임실군산림조합

임실군산림조합은 추석을 맞아 벌초와 묘지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과 출향인에 벌초대행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사유림 산림경영지도와 임업분야 전문기관인 산림조합은 벌초대행 서비스를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단골고객에는 수수료의 5%를, 조합원에는 10% 할인 혜택을 적용해 해마다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정회석 조합장은 “벌초대행으로 임실을 찾는 귀성객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내도록 할 것”이라며 “찾아가는 산림경영지도로 조합발전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