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주)비젼코베아 아웃도어업체,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장학금 기탁

image
 ㈜비젼코베아 강혜근 회장,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을 찾아 장학금 500만원 기탁 /사진제공=부안군

인천 계양구에 소재한 국내 아웃도어 캠핑용품업체 1위 브랜드인 ㈜비젼코베아 강혜근 회장이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을 찾아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강혜근 회장은 “반값 등록금 지원 등 전국 최고 수준으로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에 부안군 발전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사업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이렇게 인재육성 장학금으로 뜻깊은 후원에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많은 기업들이 부안군의 장학 사업에 관심과 응원을 해 주셔서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홍석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끝나지 않았다. 본선이 진짜다

오피니언[사설] 치열한 선거속 ‘민생 예산’ 확보에도 총력을

오피니언내로남불 단일화, 그들만의 덧셈

오피니언LA 은대구 조림

오피니언창업가에게 필요한 좋은 멘토의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