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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하림, 지역 관광 살리기 적극 실천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동참⋯치킨로드 투어 등 색다른 체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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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내 하림 홍보 부스/사진 제공=하림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기업 가치와 지역 관광을 연계한 융복합 관광 모델로써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에 동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하림은 이달 20일부터 29일까지 열흘간 중앙체육공원에서 펼쳐지는 ‘제20회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에 익산 대표기업으로 참가해 제품을 후원하고 판매 부스를 운영하는 한편 색다른 체험으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부스에서 주사위 게임, 뽑기 등 재미 요소를 더한 프로그램을 통해 하림 치킨로드(이하 HCR 투어) 홍보 및 현장 접수를 진행하고, HCR 투어객을 대상으로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스탬프 투어 참여자들에게 하림 제품과 굿즈를 제공하는 활동 등을 통해 브랜드 가치 경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하림 부스를 방문한 관광객은 “익산시민으로서 지역 기업과 단체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라는 점이 뜻깊다”며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서 많은 관광객이 찾는 관광지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호석 대표이사는 “시민들과 함께 성장한 국화축제 20주년을 축하하고, 앞으로도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축제가 되길 기원한다”며 “익산시와 적극 협업해 관광 프로그램을 보강하고 전국적인 명소로 거듭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송승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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