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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민주평통임실군협의회, 옥정호 등 관광지에서 통일기원 자연보호 활동

임실문화원과 공동으로 추진 자문위원 단합도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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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민주평통임실군협의회

민주평통임실군협의회는 9일 임실지역 옥정호 등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지역사회 공헌을 목적으로 진행된 이날 정화활동에는 자문위원 30여명이 참석, 관촌면 운서정과 옥정호 일원에서 펼쳐졌다.

또 이날 활동은 자문위원 단합과 2024년도 민주평통 임실군협의회의 원활한 사업을 병행키 위해 마련됐다.

지방문화재로서, 평소 도시민들이 많이 찾는 운서정에서 위원들은 각종 쓰레기와 폐비닐 등을 수거, 깨끗한 임실이미지 개선에 앞장섰다.

이들은 또 옥정호 국사봉 정상 등반을 통해 평화통일의 의지를 다졌으며 정상 주변을 대상으로 오물제거 작업도 실시했다.

한편 오후에는 독립선언서 33인 중의 한분인 청웅면의 박준승 선생의 생가를 방문,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도 되새겼다.

라승득 부회장은 “민주평통 임실군협의회가 지역사랑을 토대로 평화통일 초석에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작은 실천을 통해 국민의 염원인 평화통일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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