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완주군 '만경강 통합하천 자문협의체' 발족

관광‧토목‧수자원 등 각 분야 전문가 구성… 사업 순항

image
사진제공=완주군

완주군이 ‘지역맞춤형 만경강 통합하천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자문협의체를 구성하고 16일 위촉장을 수여했다.

만경강 통합하천 자문협의체는 2032년까지 10년간 장기 과제로 추진되는 ‘지역 맞춤형 만경강 통합하천 사업’ 공정 전반에 대한 분야별 사전 컨설팅과 자문, 권고에 대한 활동을 펼친다. 

군은 협의체 활동을 통해 사업 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 예방해 사업의 안정성을 꾀할 계획이다.

자문협의체는 완주군, 중앙부처, 광역단체, 유관기관과 관광, 토목, 수자원 등 각 분야의 전문가, 환경단체, 의회 등 총 18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2년간 사업 추진을 위한 컨설팅과 자문을 맡는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만경강 통합하천 조성사업’에 대한 전문가 위원들의 의견 수렴도 함께 이뤄졌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만경강의 기적을 만들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만경강 통합하천 사업’의 순항이다”며 “만경강 통합하천 자문협의체 위원들의 제언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사업을 구체화하고 순차적으로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의 ‘만경강 통합하천 사업’은 환경부가 다양한 하천 사업을 통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공모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 사업’에 선정됐다.

김원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