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완주 콩쥐팥쥐도서관에 공룡박사 온다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12월 2일 과학특강

image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완주군립콩쥐팥쥐도서관이 다음달 2일 오후 2시 콩쥐팥쥐도서관에서 ‘티라노가 털복숭이라고?’를 주제로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의 과학특강을 연다고 밝혔다. 

국립과천과학관장과 서울시립과학관장을 역임한 이 전 관장은 기후위기전문가이자 공룡박사로 잘 알려져 있다.

이명현 천문학자, 이권우 도서평론가와 ‘예순을 넘긴 세 친구, 환갑삼이(還甲三李)’로 활동하며 전국에서 과학토크를 진행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과학특강에서는 6600만 년 전에 사라진 공룡이 아직도 우리 주변에 살아있다는 생생한 이야기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서진순 완주군 도서관사업소장은 “이번 특강이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들으면서 과학에 재미를 느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9년 전북혁신도시에 문을 연 콩쥐팥쥐도서관은 과학·여행특화도서관으로서 완주군민과 혁신도시 주민들의 문화향유와 지식정보전달, 거점 커뮤니티 공간으로 역할을 해오고 있다.

김원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혁신당 전북도당, 김관영 ‘내란동조’ 무혐의 처분에 뒤늦은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