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장수군, 장계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예산 331억 확보

image
장수군 청사

장수군이 2014년 장계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에 선정돼 예산 331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장계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331억 원으로 국비 198억, 기금 99억, 군비 33억 원을 투입해 불명수 저감을 위한 하수관로 25㎞를 정비하게 된다.

불명수 저감사업은 공공수역의 수질보전을 위해 관로 및 맨홀 등에 유입되는 우수 등을 줄이기 위한 사업이다.

이에 군은 장계하수처리구역 25㎞에 관로 통수단면을 확보하고 처리장 유입수를 최소화시켜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불필요한 사업비 투자를 줄여 효율적인 하수도 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다.

최훈식 군수는 “2021년 확정된 장수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총사업비 213억 원)과 더해 이번 장계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이 선정돼 환경기초시설인 하수도시설의 안정적인 처리와 운영을 통해 쾌적한 정주환경을 조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최상의 하수 관리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공공수역의 안정적인 수질 유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문학·출판응축된 사유를 담다, 황진숙 수필집 ‘곰보 돌 궤적을 긋다’

문학·출판글벼리디카시 동인 시집 제2호 ‘감정 계약서’ 출간

문학·출판가장 맑은 문장으로 건져 올린 가장 아픈 기억⋯한지선 ‘오월의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