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군산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 추진

군산시가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공동주택 단지 내 이웃 간 소통을 늘리고, 다양한 사람들이 거주하는 공동주택에서 함께 누리는 성숙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다양한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 교류를 확대하는 ‘공동주택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비용 지원’과 주민들의 공동이용을 위한 시설보수 사업인 ‘공동주택 커뮤니티 시설보수 지원’ 등 두 분야로 나눠 시행한다. 

입주민간 화합을 위한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비용 지원은 10개 단지에 단지당 200만 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다양한 활동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보수 지원은 2개 단지에 각 790만 원까지 지원된다. 

다만 두 분야 모두 보조금의 30%이상의 자부담 비율이 있다 보니 입주자대표회의 등의 동의가 필요하다.

참여를 원하는 단지는 오는 2월 1일부터 23일까지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갖춰 군산시청 주택행정과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