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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완주 정월대보름 행사 ‘완전달아’ 개최

주민, 관광객 함께 하는 정월대보금 전통문화 체험 행사로

완주문화재단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민속놀이 행사를 마련한다.

완주 달축제 ‘완전달아’ 이름으로 오는 17일(완주군 봉동읍 둔산공원 축구장)과 24일(완주군 봉동읍 마그네다리 천변) 개최하는 축제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모여 정월대보름의 전통과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로 진행된다.

전북유치원연합회, 완주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완전달아`는 정월대보름의 공동체성을 되살리고, 민속놀이를 재해석한다.  LED를 활용한 쥐불놀이, 팽이 만들기, 연만들기, 전통음식 만들기, 이색체험 한마당이 펼쳐진다. 또 35사단의 협조를 받아 무기 전시와 에어바운스 등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도 열린다.

완주문화재단 정철우 상임이사는  “이번 행사에 많은 사람이 참여해 정월대보름의 전통과 문화를 체험하고, 지역의 문화와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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