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장수소방서, 험지 항공 인명구조 합동훈련 실시

image
와룡호 일대 합동훈련                      /사진제공=장수소방서

장수소방서(서장 최경천)가 8일 고립지·험지(수난) 항공 인명구조를 위해 장수군 소방안전타운 부지 내 119항공대 헬기장과 와룡호 일대에서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자연 재난 발생에 따른 도로유실, 통행로 차단 등으로 인해 구조대의 육로 출동이 불가한 지역(고립지·험지 등) 발생 시 긴급구조 출동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실시했다. 특히 항공 안전 이론과 현장 중점 임무형 실습 훈련을 병행해 추진했다.

훈련은 △1단계 지상교육 및 119항공대 헬기장 부지 내 기본 훈련, △2단계 장수 구조대원 및 항공대원 순차적 호이스트 하강 훈련, △3단계 산악, 수난 구조 현장으로 이동 실질적인 인명구조 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손주섭 장수구조대장은 “이번 훈련으로 각종 산악·수난 관련사고 대비 전문 지식 습득 및 대응능력을 향상시켜 특수상황에서 대원의 안전 확보와 고도의 인명구조 기술을 습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