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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에서 '단풍미인컵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2차 대회' 성료

전국에서  56개팀 600여 명의 축구 꿈나무 실력 뽑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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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부년 우승을 차지한 정읍 유나이티드선수들과 시상자로 참여한 정읍시의회 최재기 시의원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정읍시

한국유소년축구클럽연맹(회장 정승준) 주최, 정읍시축구협회(회장 박성규) 주관, 정읍시(시장 이학수)가 후원한 '단풍미인컵 전국 유소년축구 페스티벌 2차대회'가 지난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정읍체육공원과 태인성황축구장에서 성료됐다.

지난 1차대회(4일∼6일)에 이어 열린 2차대회는 전국 각지의 유소년 축구 선수단 56개팀 600여 명이 출전해 학년별 그룹으로 조별 예선리그를 거쳐 결선리그가 펼쳐졌다.

대회 결과 우승은 △1·2학년부 천안라마시아FC △3학년부 BEST11RED △4학년부 BEST11RED, 송정서FC △5학년부 서인천FC △6학년부 정읍유나이티드 △중등 저학년부 광주광산남부FC팀이 올랐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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