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완주군, 파손된 오봉산 등산로 정비 완료

image
완주군 제공

완주군은 등산객들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파손된 오봉산 등산로를 정비했다고 밝혔다.

구이면에 있는 오봉산은 올 해빙기 때 낙석으로 등산로에 설치된 목재 데크가 부서져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는 지적을 받았다.(본보 7월 1일자 8면) 

오봉산은 산세가 완만해 초보자들도 산행하기 좋은 곳이지만, 부서진 데크를 피해 우회하기가 힘들 정도로 비좁고 바로 옆으로 폭포가 있는 낭떨어지여서 산행 안전을 위해 정비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완주군은 파손된 목재데크 30m와 철구조물을 철거하고, 지난달 새로 목재데크와 철구조물 설치를 완료했다.

김원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혁신당 전북도당, 김관영 ‘내란동조’ 무혐의 처분에 뒤늦은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