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전주올림픽 유치 범시민 지원위원회 가동

지원조정위원회 회의…내년 추진 전략 논의

Second alt text
‘전주올림픽 유치 범시민 지원위원회’ 회의가 15일 전주시청에서 열렸다. /전주시

전주올림픽 유치를 위한 범시민 추진 체계가 본격 가동됐다.

전주시는 15일 ‘전주올림픽 유치 범시민 지원위원회’ 지원조정위원회 회의를 열고 올림픽 유치 추진 상황과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전주올림픽 유치 범시민 지원위원회는 공동위원장과 고문, 자문위원회, 지원조정위원회, 6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돼 있다. 지원조정위원회는 올림픽 유치 전반을 총괄하며 분과별 활동을 유기적으로 지원하는 핵심 기구다.

전주시 김용운 체육산업과장은 “전주올림픽 유치를 위해서는 범시민 차원의 공감대 형성과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열망을 하나로 모아 전주올림픽 유치 꿈이 꼭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민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