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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서 김제부시장 “막중한 책임감 느껴…시민행복 위해 최선”

이현서 부시장

김제시 이현서 부시장이 2일 부임했다.

이 부시장은 전남 여수 출신으로 여수고등학교와 전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53회 행정고시를 통해 지난 2010년 처음 공직에 몸담았다.

이 부시장은 전라북도 경제산업국 미래산업과 SW산업팀장,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균형발전 팀장, 전라북도 농축수산식품국 농촌활력과장, 전라북도 농축산식품국 농업정책과장, 전라북도 기업유치지원실 창업지원과장, 전북특별자치도 정책기획관 등 기획·정책 분야를 두루 거치며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이 부시장은 “2026년 김제시에 부임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모든 공직자들과 힘을 합쳐 시민 여러분의 일상에 웃음이 가득하고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알찬 행정을 꾸려가겠다”고 말했다.

김제=강현규 기자

강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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