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민족통일정읍시협의회 임호영 회장 취임

Second alt text
제22대 민족통일정읍시협의회 임호영 취임회장

민족통일정읍시협의회 ‘창설 45주년 기념식 및 제21대 김수근 회장 이임 · 제22대 임호영 회장 취임식’이 지난 16일 정읍 이화담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일 정읍시의회의장, 유호연 정읍부시장, 박성학 전북특별자치도협의회장, 임승식·염영선 도의원, 김대중 전 도의원, 정읍시협의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기념식은 연혁보고, 재직기념패 전달식, 취임회장 임명장 수여식, 민통기 인계 인수식, 통일노래제창 등으로 진행됐다.

임호영 회장은 “조국의 염원인 평화통일의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전북협의회와 끈끈한 연대와 협조하며 역량강화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정읍=임장훈 기자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