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강성희 “호남대통합으로 전북 고립 타개”

Second alt text
강성희 

6·3 전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강성희 전 국회의원이 호남대통합으로 전북 고립을 타개해야 한다고 밝혔다.

강 전 의원은 3일 입장문을 통해 “완주·전주 통합은 시대적 요구”라며 “다만 그 추진 과정은 주민 공감, 주민 동의 원칙 위에서 진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강 전 의원은 완주·전주 통합을 넘어 호남대통합을 주장했다.

이와 관련 그는 “기초자치단체 통합은 초광역 통합의 흐름에 맞설 실질적인 대안이 될 수 없다”며 “우리가 직면한 고립, 소멸 위기를 극복할 진짜 본질은 완주·전주 통합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호남대통합으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호남대통합을 통한 재정 특례 확보, 첨단 전략산업 유치, 공공기관 이전이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문민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순창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 순창군에 400만 원 상당 샤인머스켓 기부

국회·정당이원택 의원 “호남선 40%이상 증편 할것”

정치일반전북도, 소상공인 ‘보듬자금’ 4170억 원 푼다

군산재단법인 자동차융합기술원, 설맞이 나눔 ‘귀감’

군산강경숙 민주평통 군산시협의회 부회장, 의장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