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사업 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 심의·의결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가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익산 체육 발전을 다짐했다.
체육회는 지난 10일 익산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50여 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2025년도 사업 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을 심의·의결했다.
또 정관 일부를 개정하고 감사 보고 및 감사 선임을 진행했다.
대의원총회에 앞서 진행된 제15차 이사회에서는 임직원 현황 및 변동사항 보고와 2025년도 사업 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규정 일부 개정 건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조장희 회장은 “지난 한 해 익산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종목단체 및 읍면동 체육회에 감사드리며 자주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한 점 진심으로 죄송스럽다”면서 “2026년 새해에도 많은 관심과 열정을 부탁드리며, 체육회 및 종목단체와 많은 소통과 화합으로 체육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2026년 한중 청소년 스포츠 교류 등 약 8억 원의 대한체육회 및 문화체육관광부 기금을 확보했다”면서 “민선 2기 임기가 1년여 남은 만큼, 지난해보다 더 왕성한 활동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익산=송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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