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이건중 제8대 익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 당선

정기총회 열고 만장일치 선출…“신뢰받는 협의회” 다짐

지난 23일 열린 익산시사회복지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참석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익산시사회복지협의회
이건중 익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

익산시사회복지협의회 제8대 회장으로 이건중 사회복지법인 중도원 이사장이 당선됐다.

협의회는 최근 열린 2026년도 정기이사회 및 정기총회에서 단독 후보로 출마한 이건중 이사장을 8대 회장으로 만장일치 선출했다.

이날 정기이사회에서는 감사보고와 2025년도 사업실적 및 세입세출 결산안 심의가 이뤄졌으며, 정기총회에서는 임원 선출과 함께 감사보고, 2025년도 사업실적 및 세입세출 결산과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심의가 진행됐다.

이건중 당선인은 “익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으로서의 중책을 맡게 돼 그 책임을 무겁게 느낀다”면서 “회원님들 및 협의회 임직원들과 함께 신뢰받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익산=송승욱 기자

송승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끝나지 않았다. 본선이 진짜다

오피니언[사설] 치열한 선거속 ‘민생 예산’ 확보에도 총력을

오피니언내로남불 단일화, 그들만의 덧셈

오피니언LA 은대구 조림

오피니언창업가에게 필요한 좋은 멘토의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