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임실군 '오수의 개' 캐릭터 상표등록

 

오수의 개를 주제로 한 40점의 캐릭터가 문화상품으로 개발된 가운데 특허청에 상표를 등록했다.

 

임실군은 18일 의견문화전승회와 용역회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수의 개'워리'의 캐릭터 용역보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보고회에서는 또 애견과 펜시용품, 문구 및 의류 등의 디자인 추진상황과 기대효과, 향후 계획 등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군은 이밖에도 주인을 구하고 죽은 오수의 개를 주제로 동영상 제작을 완료, 권리확보를 위한 상표등록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한편 군은 이같은 동영상 자료와 캐릭터를 바탕으로 이를 홍보키 위해 전국 단위로 펼쳐지는 각종 전시회와 박람회 등에 참가 계획을 수립키로 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