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촌여성 소득원사업 연구모임 열려

농산물가공판매 마케팅 전략을 위한 농촌여성 소득원사업 연구모임이 2일 오전 최영근 전북도농업기술원장을 비롯한 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군 동상면 여산재에서 열렸다.

 

전북도농업기술원이 마련한 이날 모임에서는 농산물가공판매를 위한 마케팅 전략 방안과 고품질 농산물 가공 기술에 대한 교육이 실시됐다.

 

또 이날 농촌건강 장수마을 김한태 대표와 원이숙 소득원사업연구회장으로부터 성공사례 발표회도 있었다.

 

전북도농업기술원은 도내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의 고품질화는 물론 브랜드 개발 및 포장 개선을 통한 상품 우위 확보에 주력하기로 했다.

 

장세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