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권 광역소각장 6월부터 시험가동

전주시 완산구 상림동 전주권 광역쓰레기소각장이 다음달부터 시험가동에 들어간다.

 

전주시는 상림동 산 180-6 일대에 1천억여 원을 들여 건립 중인 전주권 광역쓰레기소각장이 최근 완공됨에 따라 오는 6월 1일부터 4개월 간 시험가동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시험가동 기간 안전도 및 성능을 정기적으로 평가, 문제가 없으면 10월부터 정상 가동할 예정이다.

 

쓰레기소각장이 정상 가동되면 전주와 김제시, 완주군 지역에서 나오는 생활쓰레기 전량(1일 400t)을 이 곳에서 소각할 방침이어서 생활쓰레기 매립으로 인한 토양오염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도휘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람들tbn전북교통방송, 13~18일 '설날 교통안전 특별방송’

완주완주군의회 “군민 동의 없는 행정통합 반대”...지선 전 통합 사실상 난망

사람들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장수소방서,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지원

부안김정기 도의원, 부안군수 출마 선언…"전 군민에 기본소득 지급"

익산익산시체육회, 2026년 정기대의원 총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