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경찰 망성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발족

회장에 조두호씨 선출

익산경찰서 망성파출소(소장 김영신)가 유관기관과 체계적인 업무협조로 민생치안을 확고히 하기 위해 생활안전협의회를 발족했다.

 

15명의 지역인사들로 구성된 생활안전협의회는 최근 창립총회를 갖고 회장에 조두호씨(망성농협장)를 선출했다.

 

이 협의회는 지난 4월 지구대에서 파출소로 전환되면서 농촌형 치안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 주민들의 생활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된 것이다.

 

미디어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