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산·용진면민의 날 열려

제30회 고산면민의 날과 제16회 용진면민의 날이 각각 22일, 23일 고산초교 운동장과 용진중학교 운동장에서 임정엽 군수 등 관계자,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22일 열린 고산면민의 날에서는 지역주민이 족구 등 7개 체육행사를 통해 면민화합의 자리를 마련했고, 유관철씨 등 5명이 면 발전에 대한 공로가 인정돼 군수 표창을 받았다.

 

용진면민의 날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으며, 송세영씨 등 4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