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 본병원 주부클럽연합회 선정 녹색병원에

전주 본병원(병원장 김규환)이 대한주부클럽연합회 전주·전북지회가 선정하는 병원감염성폐기물 우수관리 의료기관으로 선정되어 녹색병원으로 지정됐다.

 

5년전부터 도내 병의원을 대상으로 감염성폐기물 관리 및 처리실태 등을 조사해온 주부클럽연합회 전주·전북지회는 5일 본 병원 현관에서 ‘제3호 녹색병원’지정 현판식을 개최했다. 제1호 녹색병원은 전북대 병원, 2호는 예수병원이 각각 지정됐다.

 

김준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무주무주반딧불축제, ‘제2기 로컬 100’ 최종 확정

정읍정읍시, 공공실버주택 예비입주자 24세대 모집

익산‘콩나물시루’ 익산문화체육센터, 시민 안전 위협

정치일반백창민 전 김제시의원 “김제시장 뇌물사건과 무관”

지역일반순창·장수 등 10개 군 농어촌 기본소득 이달 말 첫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