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 두별마트 404만원 상당 장학금·성품 기탁

군산시 조촌동 두별마트 손의수 대표는 지난 12일 가정형편이 어려운 관내 학생 16명을 돕기 위한 320만원의 장학금과 불우가정 21세대에 대한 84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 등 모두 404만원 상당의 장학금 및 성품을 조촌동사무소에 기탁했다.

 

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의지를 갖게 되고 불우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지난 93년 설립된 두별마트는 매년 400여만원의 성금과 성품을 관내 불우 청소년과 소외계층에 지원해오고 있어 주민들로 부터 신망받고 있다.

 

강인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