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통부 노조 초대 전북본부장 이형철씨

정보통신부 공무원 노조 초대 전북지역본부장으로 최근 선출된 이형철(42) 전주우체국 지원과 서무팀장은 이렇게 각오를 밝혔다.

 

이 초대 본부장은 “공무원 조직의 벽을 허무는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잘못된 관행과 잘못된 제도는 과감히 개선하겠다”며 "저비용 고효율 노동운동을 전개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노조활동은 조합원들의 복리증진에 그치지 않고 우정서비스 극대화에도 초점을 맞추겠다”고 덧붙였다.

 

내년 5월까지 임기인 이 본부장은 남원태생으로 남원성원고를 졸업했으며 1989년에 체신청을 발을 디뎠다.

 

홍동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 익산시장 출마 공식 선언

정치일반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사건·사고군산서 통근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11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