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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산단 (유)원진알미늄 창립 20주년 맞아 성금 기탁

완주산업단지 <유> 원진알미늄(대표 원종진)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524만원을 16일 완주군에 전달했다.

 

원 대표는 “완주산업단지로 확장 이전한 후 올해 회사를 창업한지 20년째 맞은 데에는 주민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기념 행사 축하금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내놓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군은 이 성금을 생활이 어려운 세대와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연탄 지원비로 활용할 계획이다.

 

원진알미늄은 2004년 완주산단으로 확장 이전해 알미늄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KS인증 수여(2001년), 품질인증마크 획득(2005년), 수출유망 중소기업 선정(2006년) 등을 통해 기술 혁신을 선도해 왔다.

 

김경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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