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KT전북 동부네트워크센터 봉사단 활동

KT전북 동부네트워크센터 사랑의 봉사단(단장 홍득표)은 최근 전주시 금암동에서 대장암으로 가장을 잃고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꿋꿋하게 생활하고 있는 모자가정을 방문, 집수리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봉사단은 가정을 방문해 책상과 컴퓨터 등을 기증하고, 낡은 싱크대를 비롯해 도배와 장판, 노후된 전기시설 일체를 깨끗하게 정비해줬다.

 

KT관계자는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소외된 이웃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돕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영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