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순창군산림조합,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순창군산림조합(조합장 김규철)은 직영벌채 사업지 및 숲가꾸기 사업에서 모은 잡목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땔감으로 전달해 주위에 훈훈함을 전했다.

 

땔감은 직원들이 지역 내 직영벌채사업지 및 숲가꾸기 사업에서 나온 잡목을 틈틈이 모은 것으로 1톤트럭 30대(30톤) 분량이다.

 

직원들은 땔감을 화목보일러나 아궁이에서 쓰도록 30~40cm 크기로 잘라 풍산면 오산교회 지역아동센터, 동계면 이애순, 적성면 김진만, 금과면 국묘순, 순창읍 박귀례, 팔덕면 월곡교회, 김동호, 구림면 김만철, 유등면 서남석, 복흥면 김윤례 세대 등 10여곳에 직접 전달했다.

 

김규철 조합장은 "직영벌채지와 숲가꾸기 사업지에 쌓인 나무를 월동용 사랑의 땔감으로 제공해 국산목재의 우수성과 산불예방은 물론 이웃사랑도 실천하는 일석 삼조의 효과를 냈다"고 말했다.

임남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스승의날에도 눈치 보는 교사들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이제는 유권자의 시간’

사회일반“가정의 달 특수 옛말”⋯전주 화훼업계 ‘시름’

서비스·쇼핑이마트 에코시티점 폐점 확정···“신설 매장 고려는 없어”

전북현대전주성, K리그 최초 경기 후 콘서트 ‘The 3rd Half with 잔나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