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황 군수는 지난 14일 2007년에 귀농해 친환경농업으로 수도작을 경영하고 있는 적성면 백철(48) 농가를 방문해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백씨는 "귀농 귀촌자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문제는 거처 마련과 농지 구입이다"며 군 차원에서 적극적인 대처방법을 모색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황 군수는 "귀농정책에 있어 거처 마련과 농지 구입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며"귀농·귀촌자들의 애로사항이 최소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스승의날에도 눈치 보는 교사들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이제는 유권자의 시간’
사회일반“가정의 달 특수 옛말”⋯전주 화훼업계 ‘시름’
서비스·쇼핑이마트 에코시티점 폐점 확정···“신설 매장 고려는 없어”
전북현대전주성, K리그 최초 경기 후 콘서트 ‘The 3rd Half with 잔나비’ 열린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