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순창군, 노후설계 서비스·연구협력 민관학 협약식

순창군의 노후설계교육이 전국 은퇴자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민관학 협력을 통해 한층 강화된 교육 커리큘럼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관련 군은 5일 건강장수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노후설계서비스에 대한 프로그램 공동개발과 지식정보 상호교류 등 연구협력을 위한 민·관·학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고령사회에 대비해 운영하고 있는 순창 노후설계교육 활성화 및 관련기관간 상호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은 순창군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예수대학교, 국민연금공단 남원순창지사 등 4개 기관이 참여해 노후의 행복한 삶을 위한 활동과 건강.재무 설계 등 다양한 분야의 노후설계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위한 뜻 깊은 자리가 됐다.

 

협력분야로는 △노후설계 서비스에 관한 조사, 연구, 교육 △노후설계 서비스에 관한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공동연구 수행 및 학술행사의 공동 개최 △ 인력 및 연구자료, 지식정보의 상호 교류 등을 주요 골자로 한다.

 

순창=ing6531

임남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스승의날에도 눈치 보는 교사들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이제는 유권자의 시간’

사회일반“가정의 달 특수 옛말”⋯전주 화훼업계 ‘시름’

서비스·쇼핑이마트 에코시티점 폐점 확정···“신설 매장 고려는 없어”

전북현대전주성, K리그 최초 경기 후 콘서트 ‘The 3rd Half with 잔나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