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순창군 쟁점 현안회의 성과 '톡톡'

순창군이 주민복지와 민생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사업 추진시 문제가 예상되는 사업에 대해서 쟁점 현안회의를 통해 대책을 모색하고 있다.

 

쟁점 현안회의는 이강오 순창부군수 주재로 업무담당 과장과 담당 등이 참석해 수시로 대책을 논의하고 있으며, 필요시 관계 공무원이나 시공자, 감리사, 설계사 등도 배석해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미 10차례가 넘는 쟁점 현안회의를 통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발생이 예상되는 문제점이나 부진사유의 해결방안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면서 해결점을 찾게 됐다.

 

순창=ing6531

임남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스승의날에도 눈치 보는 교사들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이제는 유권자의 시간’

사회일반“가정의 달 특수 옛말”⋯전주 화훼업계 ‘시름’

서비스·쇼핑이마트 에코시티점 폐점 확정···“신설 매장 고려는 없어”

전북현대전주성, K리그 최초 경기 후 콘서트 ‘The 3rd Half with 잔나비’ 열린다